재한베트남유학생총회와 후원협약 체결 – 올해부터 매년 5천만원씩 5년간 후원 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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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8회 작성일작성일 26-05-14 23:40본문
▲아이씨푸드는 5월 14일 서울 종로구 소재 주한베트남대사관에서 재한베트남유학생총회와
베트남 유학생 체육대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①맨 위 사진 오른쪽 박균익 아이씨푸드 회장, 왼쪽 응우옌 쩐 흥 재한베트남유학생총회 회장
②두 번째 사진 맨 왼쪽 부호 주한베트남 특명전권대사
③세 번째, 네 번째 사진 오른쪽 박균익 아이씨푸드 회장, 가운데 부호 주한베트남 특명전권대사,
왼쪽 응우옌 쩐 흥 재한베트남유학생총회 회장
아이씨푸드가 ‘전국 베트남 유학생 아이씨푸드컵 축구대회’의 발전과 국내 베트남 유학생들의 체육대회 지원을 위해
재한베트남유학생총회(VSAK)와 손잡았습니다.
아이씨푸드는 5월 14일 서울 종로구 주한베트남대사관에서 재한베트남유학생총회와
베트남 유학생 체육대회 지원을 위한 후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식에는 박균익 아이씨푸드 회장, 부호 주한베트남 특명전권대사,
응우옌 쩐 흥 재한베트남유학생총회 회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그동안 아이씨푸드가 자체적으로 개최해오던 ‘전국 베트남 유학생 아이씨푸드컵 축구대회’는
올해부터 재한베트남유학생총회가 맡아 유학생 체육대회와 함께 개최합니다.
체육대회는 베트남유학생총회의 가장 큰 연례행사로 주한베트남대사관의 후원 아래,
한국에서 학업 및 근무 중인 1천여명의 베트남 학생들이 참가합니다.
아이씨푸드는 아이씨푸드컵 축구대회와 유학생 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베트남유학생총회에 올해부터 5년간 매년 5천만원씩 지원합니다.
박균익 회장은 재한 베트남 유학생들을 지원하는 가장 큰 이유는 “베트남의 미래인 재한 베트남 유학생들이
한국과 베트남 양국의 우호증진에 기여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라며
“아이씨푸드컵 축구대회와 재한베트남유학생 체육대회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앞으로도 재한 베트남 유학생 커뮤니티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아이씨푸드는 주한베트남축구협회(VFAK)에 2025년부터 10년간 총 1억원을 후원하기로 약정하고
작년부터 매년 1천만원씩 후원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