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씨푸드, '꿈돌이라면' 판매 수익 전액 라면 완제품으로 현물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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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123회 작성일작성일 26-01-30 22:10본문

▲왼쪽부터 박균익 아이씨푸드 회장, 이장우 대전시장, 정상직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회장,
강진석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사무총장
대전시와 꿈돌이라면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는 아이씨푸드가 1월 30일 대전시 및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와 협약식을 맺고
꿈돌이라면 판매 수익 전액을 라면 완제품으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 기부하기로 약정했습니다.
아이씨푸드는 지난해 6월 9일 '꿈돌이 라면'을 출시한 이후 매출액의 2%를 기부(유성구행복누리재단 1%,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1%)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환원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수익 전액을 라면 완제품으로 전달하는 현물기부가 특징입니다.

대전시 대표 캐릭터를 활용한 판매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선순환 지역경제 모델을 구축하고,
소비자의 구매가 자연스럽게 나눔으로 이어지는 '착한 소비' 경험을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이번 기부는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현물로 기부된 라면은 지원이 필요한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복지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서보다 실질적인 지원 효과가 기대됩니다.
아이씨푸드는 이번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건전한 기부문화가 확산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