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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의 육체는 명품이고 늙음의 영혼도 명품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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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2,123회 작성일작성일 23-03-29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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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분들은 생노병사(生老病死)가 무엇을 의미하는 지를 잘 알고 있다. 나는 글자가 가지고 있는 의미 보다는 그 내면의 의미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싶다. 글자가 가지고 있는 의미는 인간은 태어나고, 늙고, 병들고, 그래서 최후에는 죽는다는 것이다. 지극히 부인할 수 없는 진리이다. 이 것이 진리이면서 우리가 따라야할 순리(順利)라고 한다면 , 우린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인가?.  나는 간단하게 인간의 삶을 “젊음과 늙음”으로 구분하여, 순리에 순응하는 삶을 알기 쉽게 생각해 보기 위해서 이 글을 쓴다. 

인간은 영혼(靈魂)과 육체(肉體)로 나누어 생각해 볼 수 있다. 우리는 흔히들 돈만 있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말하곤 한다. 하지만 젊음의 육체는 돈으로 살 수 없는 명품 중에서도 명품이다.  그러면 늙음의 육체를 명품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 아무리 노력한다 해도 생노병사의 의미와 같이 불가능한 것이다. 그러면 늙음의 명품은 무엇일까 ? 그 해답은 영혼이라고 말하고 싶다. 즉 늙음의 영혼이 명품이어야 하는데 , 어떻게 명품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인가?. 

그래서 신이 거져 준 젊음의 명품인 육체로부터  늙음의 명품인 영혼을 만들기 위해서는 순리를 따르기만 하면 된다는 것으로 독자들을 설득해 보고 싶다. 예를 들면, 젊음(20대)과 늙음(70대)이 똑 같이 5천원짜리 티셧츠를 입고 있고, 편의점에서 컵라면으로 점심을 먹는 모습을 상상해 보자. 내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여러분들은 충분히 상상하고 이해할 것이다.  젊음이 몇 달 동안 아르바이트 한 돈으로 명품 옷, 가방 그리고 핸드폰을 산다고 가정해 보자. 젊음의 육체가 이미 명품인데 , 명품을 명품으로 감싸면 육체의 명품이 빛이 나겠는가? 5천원의 티셧츠을 입고, 편의점에서 컵라면을 먹을 때 젊음의 육체는 더 명품으로 빛나는 것이다. 젊음이 번 돈은 늙음의 영혼을 명품으로 만들기 위하여 사용되어야 한다.

요사이 일부의 젊음이 식스팩을 만들기 위하여 헬스장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리고 지나친 운동은 노화를 촉진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유투브에서 10대에서 80대의 얼굴이 빠르게 변하는 영상을 쉽게 볼 수 있다. . 그 것이 생노병사의 리얼한 의미라고 생각한다. 삶의 순리로 볼 때 인간이 좋아하는 물질적인 명품은 젊음의 전유물이 아니라 늙음의 전유물이다. 젊음은 영혼을 명품으로 만들 수 있도록 시간과 돈을 집중해야 하고, 늙음은 그 결과로서 얻은 명품으로 주름진 부피와 굽은 육체를 가려서 자신을 명품으로 보이게 하는 것이 인간적인 삶의 순리라고 생각한다. 젊음이 명품으로 명품을 가리고 늙음이 되어서 볼품없는 육체를 5천원짜리 티셧츠로 가리는 처기가 된다면 죽음을 맞주 해야할 늙음이 슬퍼질  것 같다.

삶의 순리는 “받고 주기” 가 아니고 “주고 받기”이고 “자리이타(自利利他)”가 아니고 이타자리(利他自利)”의 이치와 같다. 해서 나는 순리는 순서(順序)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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